경희문학회는 국제캠퍼스의 문학적 교류를 도모하고 창작과 비평이 자유로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3월 13일 결성된 ‘문학통신’에 그 뿌리를 둔다.
2026년 2학기 중앙동아리로 승격된 경희문학회는 부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문학으로 기록하는 안식처로 기능하고자 하며, 졸업생을 제외한 대학생, 대학원생, 서울, 국제 캠퍼스, 휴학생 모두 경희문학회 부원이라면 자유롭게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본회는 국제캠퍼스 유일의 문예창작 동아리로서, 회원 각자의 문학적 역량을 심화·확장하고, 자유로운 표현과 진솔한 비평이 공존하는 창작 공동체를 지향하며, 시, 소설, 수필, 시나리오, 웹소설, 감상문, 편지, 가사 등 글로 표현하는 예술은 모두 활동에 포함하며, 배척하지 아니한다.
| 제목 | 활동 기간 |
|---|---|
| 26-1 경희문학회 활동보고서 | 2026. 03. 11. ~ 2026. 06. 23. |
| 경희문학회 활동 보고서(2025.09~2026.04) | 2025. 09. 09. ~ 2026. 04. 07. |